[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남성진이 종합편성채널 JTBC 의식주 디자인 프로젝트 '건강의 품격' 새로운 진행자로 발탁, 방송인 설수현과 호흡을 맞춘다.

'건강의 품격'은 스타의 생활을 관찰, 식생활과 주거 환경을 통해 스타를 위한 건강 정보 및 특급 노하우를 제공하며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의식주를 디자인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진행을 맡게 된 남성진은 최근 '외조의 왕'으로 불리며 요리부터 집안일, 아내 김지영의 건강까지 챙기는 등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스타와 시청자들을 위한 '건강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제공=얼반웍스미디어]
[사진제공=얼반웍스미디어]

또한 남성진은 오랜 라디오 DJ 경험을 통해 남다른 내공을 쌓아왔기에 '건강의 품격'에서도 순발력과 재치 있는 언변은 물론, 드라마·영화 촬영의 강행군 속에서도 강철 체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건강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건강의 품격' 제작사 얼반웍스이엔티 허건 대표는 "남성진은 '건강의 품격'에서 배우로서 중후한 매력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며, 숨겨왔던 진행자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남성진이 합류한 의식주 디자인 프로젝트 '건강의 품격'은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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