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K팝스타4’ 심사위원 양현석의 심사평이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TOP8을 가리는 대망의 TOP10 경연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케이티 김은 god ‘니가 있어야 할 곳’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케이티 김은 자신을 믿고 TOP10에 진출할 수 있게 해준 양현석의 심사평을 기대했다.

양현석은 “박진영 씨가 옆에서 기립박수를 쳤다. 처음 있는 일인 것 같다”며 “내 마음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박수치고 싶었다. 박진영 씨가 일어나서 기립박수 치는데 울컥했다”고 말했다.

이어 “짧게 두 마디 하겠다. ‘난 널 처음부터 믿어줬다’그리고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다’”라고 말해 케이티 김을 환하게 웃게 만들었다.

이에 케이티 김은 “꼭 한 마디 하고 싶다”며 “YG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진심을 표해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케이티김의 무대 영상 다시 보기는 방송 이후 하루도 채 되지 않아 단 4시간 30분 만에 100만뷰를 달성(집계: 네이버 TV캐스트 3월 1일 오후 11시 00분)한데 이어 최단시간 만에 220만뷰를 넘어섰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K팝스타4'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