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송승헌과 소녀시대 윤아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됐다.

최근 송승헌과 윤아는 제 49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특히 송승헌은 2010년도에도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이 더욱 의미 있게 해석된다.

윤아도 올해 초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큰 관심을 받은 만큼 모범 연예인 대열에 앞장 설 것으로 보인다.

송승헌과 윤아는 향후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송승헌은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멋진 악몽’에서 성환 역을 맡았다. 윤아는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에 한창이다.

송승헌 윤아 소식에 “송승헌 윤아, 대박”, “송승헌 윤아, 헐”, “송승헌 윤아, 짱”, “송승헌 윤아, 멋지다”, “송승헌 윤아, 우와”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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