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물오른 꽃미모 '눈길'...모습 보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가 화제다.
최근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주인공 오연서가 매회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난히 기력이 없고 피곤해 '월요병'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일주일 중 가장 피곤하다는 월요일. 오연서는 로맨스 사극을 표방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매력적인 캐릭터 '신율'을 맡아 자신의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주고 있는 것.
사랑스러우면서도 능청스럽고 때론 코믹함도 불사하며 연기에 날개를 단 듯한 모습은 한 주의 일과를 시작하며 지친 시청자들에게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선사하기 충분하다.
특히 '신율'의 러블리하고 귀여운 모습은 남성 시청자들에게, 남장 신율의 보이쉬함과 미소년같은 비주얼은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남녀노소를 불문한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한편 배우 오연서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속 신율로 분한 오연서의 모습이 담겼다. 물오른 꽃미모가 눈길을 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소식에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꿀잼"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넘 예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