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김별' 개명 송하윤, 최강 동안 미모 '눈길'
KBS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 출연 중인 송하윤의 동안 미모가 다시 화제다.
송하윤은 JYP픽쳐스가 중국 요쿠, 투도우그룹과 공동투자, 제작한 웹 드라마 ‘드림나이트’에서 주인형 역을 맡아 극중 고등학생으로 출연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하윤은 교복에 긴 생머리로 청초한 소녀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웹 드라마 ‘드림나이트’의 히로인 송하윤은 실제 1986년 생으로 알려졌다. 올해로 서른 살인 그녀의 최강 동안 미모에 네티즌들의 감탄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송하윤은 과거 '김별'로 활동한 사실도 화제를 모았다. 송하윤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너무 아기로만 보는 게 마음에 걸렸다”면서 “주위에서 너무 어려 보인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 더 나이를 먹었을 때 연기하면서 안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바꾸게 됐다"며 개명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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