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 인증샷 봤더니...우월한 외모에 눈길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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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과 윤아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송승헌은 3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윤아와 함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승헌과 윤아는 다정하게 미소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날 송승헌과 윤아는 제 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오전 10시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송승헌과 윤아는 향후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윤아는 이번 행사 참석을 위해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 도중 귀국했다. 윤아는 중국 드라마 '무신 조자량'의 여주인공 하후 경이 역에 낙점,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작품은 오는 8월 중국 호남위성TV에서 방영된다.

▲(사진=송승헌SNS)
▲(사진=송승헌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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