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한주희 한주희
당구선수이자 심판인 한주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구 여신' 이라는 별명과 함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MBC 스포츠 채널에서 특집으로 진행된 '3쿠션 남여스카치클래식'에서 그의 활약을 담은 것이다.
이날 대회에서 그는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당구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가 당구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에 과거 한 매체와의 진행한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로 떠올랐다.
당시 그는 "본인이 예쁘다는 걸 잘 알고 있지 않냐"라는 질문에 "네.. 아니요!"라며 당황했다. 하지만 이내 "쪼끔 예쁘다?"라고 답했다.
그는 "당구 실력과 외모를 따졌을 때 50대 50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평가가 아니라 외모도 어느 정도 당구 실력도 어느 정도"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