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근 영어 방송인 MC로 다양한 국제적인 행사의 영어 동시 통역사 및 한국어 MC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박나경이 지난 2월에 진행된 'G-HUB 게임커넥트 2015‘의 MC를 맡으며 발군의 실력을 뽐냈다. 이외에도 MC로 활동하고 있는 박나경은 다양한 국제적인 행사의 MC를 맡으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다. 방송인으로 영어 프로그램 MC로 활동하고 있는 박나경은 현재 영어 동시 통역 전문가로 활동하며 영어 전문 MC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박나경이 MC를 맡은 제1회 'G-HUB 게임커넥트 2015(G-HUB 커넥트)'는 지난 2월 26일과 27일 양일간의 행사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판교 공공지원센터 건물을 활용한 이번 행사는 건물 내, 경기문화창조허브와 경기콘텐츠코리아랩 공간을 통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아마존 웹서비스, 페이스북, 삼성전자 등 국내 외 유수의 11개 게임관련 기업 실무자들이 참여해 게임 산업의 이슈와 비전을 공유하는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99개 업체가 참여한 워크숍과 쇼케이스, 미니부스 전시, 퍼블리셔 미팅 등이 집약적으로 진행됐다.

'G-HUB 게임커넥트'는 경기도와 성남시가 합심해 주최한 행사로, 경기콘텐츠 진흥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주관했다. 이번 행사의 기획과 진행은 게임넥스트웍스가 맡았다.

'G-HUB 게임커넥트'는 대한민국 게임특별시 판교에서 열린 신개념의 B2B 행사였다. 지리적 이점과 공간의 집약적 활용을 통해 게임업계 관계자에 큰 호응을 얻었다.

판교 공공지원센터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건물의 6층에서 9층까지 총 30곳의 퍼블리셔 미팅룸과 80여 곳의 개발사 미니 부스 및 테이블을 배치했다. 이번 행사는 메인 콘퍼런스를 중심으로 업체간 전시, 미팅과 쇼케이스, 좌담회 등 게임업계 이슈 및 정보 공유부터 B2B까지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날 MC를 맡은 방송인 박나경은 오랜 방송진행의 노하우와 함께 영어 동시 통역사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가지고 있다. 특히 국제적인 대형 행사의 동시 통역과 한영MC를 통시에 진행하며 국제적인 행사의 손꼽히는 MC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