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한주희, ‘당구얼짱 차유람 잊게 만드는 미모’
당구여신 차유람의 뒤를 이은 한주희가 화제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구 여신' 당구 심판 겸 선수 한주희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 겸 선수로 등장한 한주희의 모습을 캡처한 것으로, 당시 한주희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주희는 일반 동호인으로 당구를 치다가 관계자에게 심판을 제안 받아 현재는 심판직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주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이 예쁘다는 걸 잘 알고 있지 않냐”라는 질문에 “네.. 아니요!”라고 답한 뒤 “조금 예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