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한주희, 아름다운 미모에 관심 UP...연예인급 얼굴 보니

한주희

한추희가 차유람에 이어 새로운 미녀 당구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주희는 현재 당구 심판 겸 선수로 활동 중이다.

대형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주희는 지난해 말부터 케이블TV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 심판으로 등장해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차분한 모습으로 심판을 보는 한주희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배우 손예진, 이태임, 한가인, 소녀시대 써니 등을 닮았다며 큰 관심을 보였다.

▲사진=유튜브영상캡처
▲사진=유튜브영상캡처

한편 한주희는 아마추어 쓰리쿠션 당구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