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이 오는 31일 현역 입대한다.
김재중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김재중이 3월 3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다른 매체를 통해 “국방의 의무를 책임지는데 있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줘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남은 시간 동안 팬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JYJ의 다른 멤버에 대해서는 “박유천은 올해 안에 김준수는 내년에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유천은 김재중과 같은 1986년 생으로 김재중은 1월생, 박유천은 6월생이다. 김준수는 1987년생이라 김재중, 박유천과 비교, 1년 정도 입대 시기에 여유가 있다.
김재중은 팬미팅을 비롯해 오는 28일과 29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 김재중 콘서트 인 서울-디 비기닝 오브 엔드(2015 KIM JAE JOONG CONCERT IN SEOUL-The Beginning of The End)’ 등의 일정을 마치고 군입대하게 된다.
한편 3월 31일에 입대하는 김재중은 2016년 12월 30일 전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