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지난 3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한방을 쓰게 된 강남과 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남주혁이 먼저 씻으러 욕실로 향하자 눈치를 살피더니 카메라를 직접 들고 화장실로 접근했다.

조심스레 동태를 살핀 강남은 슬그머니 접근에 성공, 샤워 커튼 뒤에 남주혁을 급습했다. 그렇게 공개된 남주혁의 상반신은 하얀 피부에 적당한 근육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남주혁은 부끄러운 듯 샤워커튼 사이로 얼굴만 내밀고 강남을 내보냈고, 강남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돌아서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 남주혁 소식에 “강남 남주혁, 헐”, “강남 남주혁, 대박”, “강남 남주혁, 잼나”, “강남 남주혁, 웃김”, “강남 남주혁, 최고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