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달빛 어린이병원 인천 부산 등 6곳 추가
달빛 어린이병원 6곳이 추가됐다.
야간과 휴일에 진료가 가능한 달빛 어린이병원이 9곳에서 15곳으로 늘어났다.
보건복지부는 부산 일신기독병원과 인천 한림병원, 경기 용인의 강남병원 등 6곳을 새로 달빛 어린이병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역별로는 부산 3곳 대구•경기•경북•경남 각각 2곳 인천과 충남 전북 제주 각각 1곳씩 달빛 어린이병원이 운영된다.
이들 병원에선 평일에는 밤 11~12시, 휴일에는 최소 오후 6시까지 진료를 하고, 연간 최대 3일을 제외하고는 1년 내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소아 환자를 진료한다.
복지부는 올해 연말까지 달빛 어린이병원 수를 모두 20곳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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