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JYJ 김재중,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최진혁 등 빠른 86년생 남자 스타들이 같은 날인 3월 31일 나란히 군에 입대한다.

3월 4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JYJ 김재중은 오는 3월 31일 육군으로 현역 입대를 확정했다.

김재중은 3월 28,29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김재중의 입대 전 마지막 공식 일정이다. 김재중은 이 자리에서 팬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다.

김재중 측은 “국방의 의무를 책임지는데 있어서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남은 시간동안 팬들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성민도 같은 날 경기도 부천 17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다. 성민은 군사기초훈련을 받은 뒤 현역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 = OSEN
사진 = OSEN

최진혁도 같은 날 현역으로 입대한다. 최진혁은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 종영 후 인터뷰에서 “창피한 게 있다면 이 일을 하다보니까 늦게 입대하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