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이 볼륨 몸매를 과시한 사진을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다른 미모와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민소매에 가슴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검은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델답게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시선을 끌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3년 6월 유명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딸 노스 웨스트을 출산했다. 이후 2014년 5월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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