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8년 전 무대와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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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지난 2007년 발표한 자신의 히트곡 '유혹의 소나타' 무대로 농익은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개국 20주년 기념으로 '스무살 Mnet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특집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비를 비롯해 혼성그룹 룰라, 가수 이승환, 박지윤,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 남성그룹 신화, 부활 등 과거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20년간의 가요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특히 8년만에 펼치는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무대는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가죽 의상을 입고 등장한 아이비가 변함없는 가창력과 춤 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