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항준 감독이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강연시장의 핵으로 부상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장항준 감독은 최근 SBS 네트워크의 대표적인 방송 프로그램인 토크콘서트 화통에서 ‘청춘들이여!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대전민방(TJB)에서 제작해서 SBS네트워킹을 통해서 전국으로 방영되는 토크콘서트 화통은 지녁 시간때 방송이 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장항준 감독은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래 2003년 ‘불어라 봄바람’ 2010년 ‘주유소 습격사건’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또한 영화감독뿐 아니라 영화 ‘박봉곤 가출사건’과 TV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 ‘최고의 사랑’에서 특별출연 하기도 하였고, 특히 드라마 ‘싸인’의 연출로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권영찬 대표는 대전민방 녹화에서 우연찮게 오랜 지인인 장항준 감독을 만나게 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장항준 감독에게 소속사로 들어오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권영찬 승타강사는 이호선 박사를 2년 전에 발굴해서 스타강사로 만든 장본인이며 지난해에는 골드만삭스 출신의 앤디황 교수, 박혜영 부동산 재테크 전문가등 스타강사를 10여명 발굴한 스타강사 제조기로도 유명하다. 또한 김동성 코치를 강연계에 다시 입문하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장항준 감독은 이전에도 작품을 기획하거나 연출을 할때를 제외하고 시간이 허락할때마다 청춘들을 위한 꿈 강연과 함께 기업에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라!”, “나만의 콘텐츠로 날개를 달아라!”등 다채로운 강연으로 스타강사로 자리를 잡았다. 한편, 장항준 감독이 출현한 토크콘서트 화통은 최근 방영이 되며 큰 이슈가 되었다. 그리고 2015년부터는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며 많은 기업이나 현장에서 활력소를 전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