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무한도전 어린이집, 귀여운 하율이 등장에 박명수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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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어린이집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에 박명수 반응이 화제다.

지난 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다섯 멤버들이 교사로 변신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3~4살 원생들과 하루를 보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을 다루기 어려워 하는 유재석에 수호 천사가 나타났다. 바로 어린이집 원생 하율이였다.

커다란 눈망울에 아역 배우같은 외모의 하율이는 유재석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우는 아이를 위해 휴지를 뜯어 건네고 옷을 벗고 입는 일을 도운 것이다.

이에 유재석은 "이날 내내 보조MC를 담당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고, 이를 보던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부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어린이집 소식에 "무한도전 어린이집, 대박" "무한도전 어린이집, 훈훈하다" "무한도전 어린이집, 역시 유재석"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