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마녀사냥 이본, "9년째 연애 중"...연애 스타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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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이 JTBC '마녀사냥'에서 9년째 연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다.
이본은 최근 '마녀사냥' 82회 녹화에 노을의 강균성과 함께 참여해 근황을 전했다. 신동엽은 당시 "과거에 만나던 남자친구와 아직도 잘 지내고 있냐"고 묻자, "참 끈질기지 않냐"라고 되물으며 9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본은 "한번 연애를 시작하면 5년 이상"이라며 "본격적으로 사귀기 전에 1년 이상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본다"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이날 이본은 평소 화끈한 성격으로 잘 알려진 것과 달리 의외의 모습들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과거 이본이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공백기를 깨고 컴백한 이본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본은 틈틈히 일상 생활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느니 운동도 할겸 계단을 걷는다. 기본적인 운동도 되고 힙업이 된다. 계단 오르기는 여성한테 참 좋다. 조금 탄력있는 힙을 원한다면 웬만하면 계단을 오르면 된다"며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가기 위해 19층까지 계단으로 걸어 올라갔다.
이어 플라잉 요가로 몸매를 관리한 이본은 40대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구릿빛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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