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문가영·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출연으로 관심 UP...미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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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이 엑소의 이름을 내건 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의 여주인공에 소식을 전해 관심이 집중됐다.

문가영은 SM C&C 소속으로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산넘어 남촌에는' '넌 내게 반했어' '후아유' '왕가네 식구들'로 시청자와 만났으며, 영화 '우리동네' '더 웹툰: 예고살인' 등에 출연했다.

문가영은 169cm라는 큰 키와 커다란 눈, 맑은 피부 등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문가영SNS, OSEN
▲사진=문가영SNS, OSEN

한편 엑소는 모바일 메신저 LINE이 직접 투자하고 SM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기획한 미니시리즈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EXO NEXT DOOR) 촬영을 마쳤다. 이번 미니시리즈에서 엑소는 최고의 인기그룹 'EXO'로 등장, 멤버들의 실제 캐릭터와 극 속 가상 캐릭터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가영이 출연한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는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 팬들을 위해 LINE 플랫폼과 네이버 TV 캐스트 등을 통해 방송된다.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