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정글의 법칙' 샘 해밍턴과 류담이 정글에서 길을 잃었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코코넛 섬에서 먹을 것을 찾아 수색에 나선 김병만, 류담, 샘 해밍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병만, 류담, 샘 해밍턴은 육지에서 먹을 것을 찾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류담은 샘 해밍턴을 데리고 숲속으로 들어가 코코넛 크랩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 게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숲 속 깊이 너무 들어와 버린 것.
류담은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알았다. 그는 "숲이 너무 우거져 길을 잃었다"며 "김병만을 불러도 대답이 없다"고 걱정했다.
샘 해밍턴은 "어지럽고 힘들었다. 정신이 땅바닥까지 내려갔다"고 당시의 상황을 언급했다. 무작정 걷기만 하던 두 사람은 동생들을 찾고 있던 김병만을 만나 한숨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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