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엑소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연기 도전, 통통튀는 매력의 여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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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미니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6일 그룹 엑소(EXO)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4월 첫 방영을 앞둔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LINE이 직접 투자하고 SM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기획한 미니시리즈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EXO NEXT DOOR)’의 촬영을 마쳤다고 알렸다.
엑소는 미니시리즈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에서 극중 최고의 인기그룹 ‘엑소(EXO)’로 등장.
실제 캐릭터와 가상 캐릭터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연기해 팬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여주인공 ‘지연희’ 역에는 배우 문가영이 캐스팅 돼 통통튀는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미니시리즈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EXO NEXT DOOR)’는 한국 뿐 아니라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의 팬들을 위해 LINE 플랫폼과 네이버 TV 캐스트 등을 통해 방영 예정이다.
더욱이 이번 미니시리즈는 ‘꽃미남라면가게’와 ‘이웃집 꽃미남’, ‘연애조작단; 시라노’를 제작한 오보이프로젝트에서 각본과 제작을 맡았으며, 영화 ‘내 연애의 기억’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권 감독이 맡았다고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또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EXO NEXT DOOR)’ 티징 영상은 오는 7일부터 열리는 엑소 단독 콘서트 ‘EXO PLANET #2 – The EXO’luXion –‘에서 공개된다.
한편 여주인공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에서 단역으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단역과 조연으로 활동했다.
2013년 드라마 ‘후아유’와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했으며 2014년 최강창민과 ‘미미’를 촬영 했다. 또한 영화 ‘장수상회’ 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