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5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해리슨 포드가 이날 비행기 추락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께 해리슨 포드가 캘리포니아 외곽에서 경비행기를 몰다 골프장에 불시착하며 충돌해 중상을 입었다. 그가 타고 있던 비행기는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골프장에 있던 두 명의 의사가 해리슨 포드를 구조해 응급조치를 했으며, 머리 등에 심한 상처를 입고 곧바로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구조 당국에 따르면 경비행기에는 해리슨 포드 혼자 타고 있었으며, 기계 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그나마 다행이다"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빨리 회복하세요"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이제나이 꽤들었네"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쾌유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S
▲사진=SNS

한편, 해리슨 포드는 지난 1966년 영화 'LA 현금 탈취 작전'로 데뷔, 국내 영화 팬들에겐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