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배우 최여진이 온스타일 ‘더 바디쇼’의 메인 MC로 발탁됐다.
최여진은 오는 4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더 바디쇼’ MC로 발탁, 건강한 여성들을 위한 바디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서브 MC로는 최근 화제를 모은 유승옥과 가수 레이디제인이 발탁됐다.
‘더 바디쇼’는 여자들의 신체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고 발칙하게 얘기하는 프로그램. 여기에 부위별 최고 바디 케어 아이템과 운동법 등도 소개한다.
최여진은 “요즘의 트렌드는 건강미인 것 같다.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이 더 바디쇼를 보면 분명 더 아름다워질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를 위한 솔직한 노하우를 모두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 바디쇼’ 제작진 또한 “더 바디쇼는 단순한 다이어트,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여성들의 진솔한 고민을 MC들과 함께 논하고 건강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여성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가꿀 수 있게 됐으면 한다”고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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