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무열 윤승아 웨딩화보 "평생 연애하듯 살고 싶어요"

김무열 윤승아 커플이 화제다.

결혼을 앞둔 김무열 윤승아 커플의 웨딩 화보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엘르 브라이드는 예비부부 윤승아, 김무열의 웨딩 화보와 이들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윤승아는 빛나는 미모와 몸매, 더불어 미니 레이스 드레스에 운동화를 매치하는 등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그녀는 턱시도를 입은 김무열의 품에 안겨 화사하게 웃으며, “평생 연애하듯이 살고 싶어요. 내 남자, 내 남편이지만 항상 볼 때마다 설레는 거 있잖아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승아-김무열 예비부부는 촬영 내내 서로를 끔찍이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고.

그들은 3년이란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많은 일들을 겪어왔며 김무열은, “아무대로 제가 군에 있는 2년 동안 좀 더 애틋하고 소중해져서 제대하면 빨리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중략) 그 힘든 시간을 참아준 거에 비해 몇 배로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라며 윤승아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2세에 대한 질문에 아이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며,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어요. 한강에 가서 자전거를 탄다거나 캠핑을 다닌다거나. 제가 동물을 키우면서 교감하고 치유되는 것들이 많아서 아이와도 그런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사진=ELLE
▲사진=ELLE

한편 두 사람은 오는 4월 4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