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비정상회담에서 미남 투표의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지난주 방송에서 SNS를 통해 실시한 '미남 투표'의 결과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무려 1만 4000여 명의 시청자가 참여한 투표 결과, TOP 3에 오른 세 명의 멤버는 일본 대표 타쿠야, 독일 대표 다니엘, 그리고 중국 대표 장위안이었다.

이 중 3위는 1951표를 얻은 타쿠야였고, 2287표를 획득한 장위안이 2위였다.

2388표를 받아 최고미남 1위에 오른 다니엘은 "기대 못했다. 미안하다 진짜"라며 당황한 얼굴로 소감을 밝혔고, 이에 MC 유세윤은 "진짜 미스코리아 당선된 사람 표정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위권 순위 TOP3는 모두 의장단(전현무-유세윤-성시경)이었고, 그 중에서도 전현무가 15명 중 꼴찌인 15위를 차지했다.

눈을 꼭 감고 직접 꼴찌를 발표한 전현무는 자신이 꼴찌인 사실을 알고 울분을 토해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비정상회담 전현무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전현무, 그렇구나" "비정상회담 전현무, 유세윤이 더 잘생겼어?" '비정상회담 전현무, 헐" "비정상회담 전현무, 아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