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비정상회담 전현무, "1주년 때 반기문 총장님 초대하고 싶어"...왜?

비정상회담 전현무

비정상회담 전현무 발언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G12에게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을 건넸다.

이날 줄리안은 "모니카 벨루치"라고 큰 목소리로 답했다. 전현무는 "모니카 벨루치 정도면 오지 않을까? 요즘 일이 없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세윤은 "의사소통 잘 된다고 하면 올 것 같다"고 맞장구를 쳤다. 줄리안과 알베르토, 샘이 통역을 자처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때 전현무는 "우리 프로그램 1주년 때 반기문 사무총장님을 초대하고 싶다. 주제는 세계 평화로 분쟁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면 좋겠다"고 말을 이어 큰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