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아이돌그룹 마이네임 멤버 인수가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에게 돌발 사랑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인수는 최근 진행된 엠넷 ‘야만TV’ 녹화에서 손연재와 깜짝 전화 연결을 하면서 기습적으로 사랑 고백도 감행했다.
인수는 과거 손연재의 무용 레슨을 가르쳤던 인연으로 이날 손연재와 깜짝 전화 연결을 했다는 후문.
마이네임은 한편 방송을 통해 개인기와 섹시 복근 댄스를 선보이는 등 그동안 숨겨온 예능 끼를 마음껏 발산해 보였다. 또 1년 4개월간의 공백기를 딛고 컴백한 마이네임을 위해 환희가 게스트로 나와 힘을 보탰다.
끼 넘치는 마이네임의 활약은 9일 오후 6시 엠넷 ‘야만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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