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룸메이트' 잭슨이 생일 소원으로 당나귀를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22번째 생일을 맞은 잭슨과 그를 축하해주는 식구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생일을 맞은 잭슨은 "돌아가시기 전에 한 번 해보고 싶은 게 있다. 김흥국 형님과 스카이 다이빙이다. 룸메이트 멤버 12명과 같이 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소원을 밝혔다.

이어 "돌고래랑 같이 수영하고 싶다. 무인도에도 한 번 가보고 싶다. 호랑이 입에 얼굴을 넣고 싶다. 다쳐도 의미있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주변을 황당케 했다.

이에 잭슨은 "숙소에서 동키(당나귀)도 키우고 싶다"고 말해 멤버들과 당나귀를 보기 위해 집을 나섰다.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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