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걸그룹 티아라가 깜찍한 복고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티아라는 8일 열린 가수 전영록의 ‘데뷔 40주년 기념콘서트’ 무대에서 깜찍한 복고 여고생으로 변신, 전영록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던 ‘롤리폴리’(Roly-Poly)를 열창했다.
특히 멤버 보람은 자신의 아버지인 전영록과 함께 무대를 꾸며 의미를 더했다. 티아라는 ‘롤리폴리’ 공연 외에도 엔딩 무대에 또 다시 올라 전영록과 ‘종이학’을 합창하기도 했다.
티아라는 콘서트가 끝난 뒤 “대선배님과 한 무대에 올라 영광스러웠고, 40주년 기념 콘서트에 함께 하게 돼 설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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