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90년대초 최고의 청순 미녀로 통하던 하수빈(42)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하수빈은 9일 자신의 블로그에 긴 생머리를 한 최근 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수빈은 TV에서 모습을 감춘 뒤 많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뛰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43세의 나이에도 불구, 전성기시절을 연상케 하는 가녀린 몸매와 뽀얗고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수빈은 공백 기간 동안 엔터테인먼트, 건축,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가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 '노노노노노'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던 하수빈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93년 돌연 가요계를 떠났다.

하수빈은 현재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하수빈 블로그/온라인커뮤니티)
▲(사진=하수빈 블로그/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