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얼짱 출신 이세용 홍영기 부부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이세용은 지난 1월 15일 자신의 SNS에 "우리 가족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용이 아내 홍영기와 아들 재원 군을 업고 있는 모습이다. 세 사람의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세용과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속도 위반 결혼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당시 홍영기는 21세, 남편 이세용은 18세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