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레드벨벳이 5인조로 전격 컴백한다. 레드벨벳은 기존 멤버인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에 새로운 멤버 예리를 합류시켜 오는 18일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를 발표한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레드벨벳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함은 물론, 멤버 간의 재능, 매력 등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레드벨벳의 새 멤버 예리,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의 새 멤버 예리,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새 멤버 예리는 2011년 SM에 캐스팅된 멤버로,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췄으며, 프리데뷔팀인 SMROOKIES의 멤버로 공개돼,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보랏빛 향기’, ‘No No No No No’ 무대를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더불어 레드벨벳은 컴백 발표와 함께 SMTOWN 페이스북, 웨이보, 트위터 등을 통해 새 멤버 예리를 비롯, 아이린, 조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금일 3명 멤버를 시작으로 레드벨벳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다양한 티저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지난 2014년 8월 데뷔한 레드벨벳은 첫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으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선보인 데 이어, 10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Be Natural’로 성숙하고 매혹적인 무대까지 선사, 멤버 각각의 뛰어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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