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편 시청률 상승...'소유 효과?'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편 시청률이 자체 최고기록을 세웠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는 1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7회 시청률(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은 4.1%로 집계됐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올랐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편은 스타 셰프 최현석과 샘킴이 긴장감 넘치는 요리대결을 펼쳤다. 소유는 평소 매운 요리 마니아임을 밝히며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매운 야식'을 주문했고, 소유는 두 셰프의 대결을 실제로 보고 처음 먹어보는 특별한 매운 맛에 극찬을 쏟아냈다. 소유는 최현석의 매운 야식을 선택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방송캡처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방송캡처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1회에서 2%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방송 약 4개월 만에 두 배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MC 김성주의 순발력 있는 요리 대결 중계와 정형돈의 입담, 게다가 8명 셰프들의 긴장감 넘치는 요리대결과 개성들이 조화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