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달 자신의 블로그에 "오랜만에 비키니 입은 모습 공개하네요. 애기 갖고 나서 수영복 피팅한 적 없었는데. 크크"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영기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아이 엄마라고 믿기 힘든 군살 없는 몸매와 귀여운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영기는 지난해 3월 출산 사실을 공개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홍영기는 21살, 남편 이세용은 18살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홍영기 블로그]
[사진=홍영기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