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규 편성된 SBS '아빠를 부탁해'가 첫 촬영에 나선 가운데 개그맨 이경규와 예림 부녀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그 첫 순간을 예림 양은 이경규 아빠와 함께했네요. 여러분도 이경규 부녀의 입학식 사진과 함께 그날의 추억을 가족과 함께 되새겨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경규는 딸 예림 양의 팔짱을 낀 채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경규의 풋풋한 모습과 예림 양의 장난스러운 표정이 인상적이다.

설 특집 파일럿으로 첫 방송돼 정규 편성을 확정한 '아빠를 부탁해'는 오는 21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공식 페이스북]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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