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토크콘서트 화통은 SBS 네트워킹 방송국의 사정에 따라서 지난 3월 첫째주부터 시작해서 3월말까지 전국적으로 방송이 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행복재테크 스타강사 권영찬이 SBS 네트워킹 TJB(대전민방)의 대표적인 방송 프로그램인 토크콘서트 화통에서 “청춘들에게 2015년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청춘이여! 꿈이 없다면 당신은 유죄!”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녹화한 방송이 3월 전국적으로 방송하며 큰 이슈가 되고 있다. 권영찬은 방송에서 솔직하게 말해 “나라고 마냥 웃을 일만 생기겠냐?”고 반문했다. 재테크 전문가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투자사기도 당할 때도 있고, 인공수정 두 번을 통해서 어렵게 얻은 아들 도연이지만 최근에는 종종 말다툼을 하게 된다고 자신의 생활상을 솔직히 털어놨다. 권영찬은 ‘2015년 행복재테크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세가지의 원칙을 지키라고 강조한다. 그 첫 번째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의미를 찾는 ‘자유의지’를 즐기라고 권한다. ‘그 누구도 당신에게 원한 것은 없다. 바로 당신이 원해서 그 자리에 있고, 그 삶을 택했기에 자신의 의지를 즐기라’고 전한다. 그리고 두 번째로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키라’고 설명한다. 10조원의 부를 이룬 스티브 잡스도 결국에는 56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어떠한 부와 권력을 갖고 있더라도 건강을 지키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돈을 버는 것에만 신경 쓰지 말고 돈을 제대로 쓰는 것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권영찬은 지난 2005~2007년 진행한 잘못된 투자로 자신이 어렵게 벌었던 전재산과 지인의 돈을 합쳐서 30억을 날린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