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청순 매력에 미모까지 우월...'모습 보니'
레드벨벳 새 멤버
그룹 레드벨벳이 새 멤버 예리를 합류시키며 전격 5인조로 컴백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11일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4인조 걸그룹이었던 레드벨벳이 5인조로 오는 18일 첫 앨범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컴백한다"며 "기존 멤버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에 이어 새 멤버 예리가 합류한다"고 전했다.
이어 "레드 벨벳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함은 물론, 멤버 간의 재능, 매력 등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컴백을 앞둔 레드벨벳은 SMTOWN 페이스북, 웨이보, 트위터 등을 통해 멤버 예리, 아이린, 조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리는 보아와 에프엑스 루나를 닮은 청순한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어 순차적으로 나머지 멤버의 새 모습도 공개된다.
특히 컴백과 함께 레드벨벳 새 멤버로 합류된 예리는 2011년 SM에 캐스팅된 멤버로 올해 16살이다.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춘 재원이다. 프리데뷔팀인 SM루키즈의 멤버로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