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압구정백야’ 강은탁이 박하나와 연인포스를 연출했다.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장화엄(강은탁)이 백야(박하나)의 건강을 염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MBC 압구정백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압구정백야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장화엄은 정삼희(이효영)의 보조작가로 일한 백야에게 보상을 주려고 했다. 백야는 “일이 아니라 취미로 즐기면서 했다. 나중에 드라마 성공하면 달라”며 보상을 거절했다.

이에 장화엄은 냉장고에서 건강식품을 꺼내 “열매 추출물이다. 신맛이 나니까 맛 느끼지말고 한번에 꿀꺽 삼켜라”라며 한 숟가락 건넸다. 장화엄은 백야를 달래며 건강 식품을 먹이고 주스까지 갖다 줬다. 이후 장화엄이 사무실을 나서자 백야는 장화엄을 배웅하며 연인의 모습을 풍겼다.

‘압구정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평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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