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과거 방송서 밝힌 몸매 비결은?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씨스타 소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밝힌 소유의 몸매 관리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는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화신'에서 소유는 효린과 함께 출연해 몸매 관리 비법 중 하나인 힙업에 도움이 되는 체조와 헬스 동작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효린은 "가만히 앉아 있을 때도 허리를 펴고 앉아 있어야 한다"며 ""발뒤꿈치를 들고 그 상태로 양팔을 벌리고 90도로 숙인다. 이 자세로 15초 버티고, 10초 휴식을. 총 15번 정도 하면 된다. 맨발로 하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다.
소유 역시 "여성분들은 아령이나 덤벨 운동을 할 때 꼭 장갑을 끼셔야 한다"며 37kg의 바벨을 들어올려 완벽한 데드리프트 자세를 취했다.
또한 소유는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준다. 허리만 사용하면서 그대로 내린 다음에 올라왔을 때는 견갑골을 한 번 접어주면 된다"며 "아령이 없을 때는 페트병이나 고무 밴드를 이용해도 좋다"고 소개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소유는 미워할 수 없는 '허세 셰프'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