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비정상회담’ 장위안이 오춘기 경험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가수 윤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오춘기’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중국 대표 장위안은 “요즘 하루 14~15시간까지 일하는 경우가 많다. ‘왜 이렇게 힘들게 일하며 살아야 되지’ 하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느 날 키우는 강아지가 큰 마음 먹고 산 새 옷을 화장실 간 사이에 다 찢어놓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강아지를 한 시간 동안 벌을 세웠다. 찢어지고 남은 옷은 내가 다 찢어버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장위안은 “나중에 개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말한 뒤 꼭 안아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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