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천생연분 리턴즈' 2기 멤버들이 역대급 몰아주기 인증샷을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천생연분 리턴즈' 제작진은 10일 오후 공식 SNS계정에 '서강준 몰아주기'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서강준을 제외한 모든 '천생연분 리턴즈' 2기 멤버들과 세 명의 MC 이휘재, 붐, 이특이 망가짐을 두려워 않는 엽기 표정을 지은 채 꽃미모를 뽐내는 서강준 몰아주기에 혼신을 힘을 다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남성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동준, 붐, 이특 등 남자 스타들의 엽기 표정은 물론, 걸그룹 EXID 멤버 하니, AOA 멤버 혜정,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 등 여자 스타들의 망가진 표정은 두고두고 회자될 정도.
특히 털털한 모습으로 예능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하니는 '스크림' 가면을 연상시키는 표정과 눈빛, 몸짓으로 역대급 엽기 표정을 선보여 현장에 있는 스태프들조차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에서, 오후 9시에는 MBC에브리원과 MBC드라마넷, MBC퀸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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