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호구의 사랑’ 최우식이 위기를 맞은 유이를 구해냈다

1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는 도도희(유이)가 강호구(최우식)의 집 앞에서 기자와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 = tvN 호구의 사랑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호구의 사랑 방송 화면 캡처

고 기자는 혹시 도희가 낳은 아이가 아니냐며 “아이가 너무 예쁘잖아 자기처럼”이라며 유도질문을 했다.

이에 도희는 친구 아이라며 변명했지만 이름이 뭐냐는 질문에는 바로 답을 하지 못했다. 이어 지나가는 고양이를 보곤 “금동이요”라고 외쳤다.

이때 호구가 나타났고 “금동아~ 많이 기다렸지. 우리 금동이 이리로 와”라며 아이를 받아들었다.

이어 강호구는 변강철(임슬옹)을 바라보며 “뭐 해 어서 가자. 아빠한테 가자”라며 강철과 아이를 차 안으로 억지로 밀어넣고 사라졌다.

‘호구의 사랑’은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해본 강호구와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의 로맨스다. 매주 월화 밤 11시 방송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