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 0표 '굴욕'...문희준 반응 보니 '폭소'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

천생연분 리턴즈 유승옥 헨리 현우가 화제다.

'천생연분 리턴즈'의 유승옥-헨리-현우가 '0표 클럽'에 가입하는 굴욕을 맛봤다.

10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는 그룹 슈퍼주니어-M의 헨리, 샤이니의 태민, 시크릿의 효성, 이엑스아이디(EXID)의 정화, 방송인 후지이 미나, 현우 등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유승옥은 문희준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여 커플이 됐지만, 이후 나르샤를 선택한 현우를 보고 문희준을 버린 채 앞으로 나왔다.

하지만 현우는 나르샤를 택했고, 유승옥은 결국 선택을 받지 못하는 출연진들이 들어가는 '0표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제작진은 '현우, 로맨틱, 성공적'이라는 자막을 넣어 시청자들의 재미를 더했다.

현우 또한 0표 클럽에 가입했다. 현우와 커플이었던 나르샤는 현우를 버리고 태민을 선택했다. 현우는 결국 후지이 미나에게 다가갔지만 후지이 미나는 현우 대신 유승옥에게 버려진 문희준을 선택, 결국 '0'표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또한 헨리 역시 전효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지만 결국 '0표 클럽'에 가입해야 했다. 0표 클럽에 가입한 유승옥, 헨리, 현우의 모습을 보고 문희준은 "집 나간 마누라의 최후를 봤다"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