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여자 싱어송라이터 가수 미(MIIII)가 신곡 ‘세이 노 모어(Say No More)’로 새 앨범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미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세이 노 모어’를 공개했다. 신곡은 특유의 청아하면서 애절한 보이스가 환상의 하모니를 이룬 스탠다드 재스 선율의 발라드 넘버. 덤덤하기에 더욱 애절한 감성이 감상 포인트다.

[사진제공=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특히 작곡에는 케이윌 ‘분다’, 이기찬 ‘아니기를’, 하동균 ‘기다릴게’ 등을 작곡한 바 있는 프로듀서 킹밍(KingMing)과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에일리 ‘보여줄게’, 보이프렌드 ‘바운스’를 작사한 민연재가 손을 잡아 완성도를 높였다.

미는 앞서 지난 4일 어쿠스틱 발라드 ‘신발’을 공개해 각종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날 새로운 곡 ‘세이 노 모어’로 수록곡 선공개를 마무리했다. 예열을 성공리에 마친 미는 오는 19일 미니앨범을 들고 팬들 곁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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