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헤어 자격증을 보유한 실력자답게 남다른 헤어 홈케어 비법을 전수했다.

소유는 최근 진행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토탈 뷰티쇼 ‘겟잇뷰티 2015’ 6회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 만들기’편 녹화에서 배우 이하늬, 김정민과 함께 ‘헤어 건강미인’이 되는 특급 노하우를 공개했다.

헤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소유는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직업적인 특성 때문에 염색이나 스타일링을 많이 하는 편이라 두피나 모발 건강에 관심이 많다”며 “집에서 샴푸를 할 때 그날의 두피 상태에 따라 두피 각질을 제거해주는 제품과 가늘어진 모발을 케어해주는 제품을 번갈아 쓴다”고 말해 헤어 자격증 소지자다운 전문성을 뽐냈다.

[사진제공=온스타일]
[사진제공=온스타일]

이어 소유는 “사실 두피용 샴푸가 거품이 잘 안 나는 편이라 처음 썼을 때는 반통을 쓴 적도 했다”고 깜짝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 만들기’편에서는 헤어 아티스트 범호가 뷰티 멘토로 출연, 얼굴 처짐의 원인이 되는 두피노화를 막고 생기 넘치는 모발을 유지하기 위한 헤어 홈케어 팁을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겟잇뷰티 2015’는 2034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 과거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올해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거듭났다. ‘겟잇뷰티 2015’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 만들기’편은 1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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