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 홍영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남편 이세용의 어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25일 이세용은 자신의 SNS에 "누가 영기고 누가 재원인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영기와 그의 아들 재원의 어린 시절 모습이 각각 담겨 있다. 홍영기는 지난해 3월 출산 사실을 공개해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당시 홍영기는 21세, 남편 이세용은 18세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이세용 SNS]
[사진=이세용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