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영기 이세용, 제주도 여행 공개...'행복한 모습 보니'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소식이 화제다.
홍영기는 지난 2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이세용과 떠난 제주도 여행기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두 사람은 케이크와 촛불로 1000일을 기념했다. 서로를 향해 따뜻한 눈빛을 주고받던 홍영기와 이세용의 키스하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홍영기는 1992년생, 이세용은 1995년생으로 2014년 둘 사이에 아들을 낳은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당시 홍영기는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또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부탁드린다"며 아들 재원 군의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임신한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때 나는 21세였고 남편은 18살이었다. 복합적인 생각에 정말 슬펐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