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윤서가 KBS2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 전격 캐스팅 됐다.

윤서는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 윤씨 종가 ‘동락당’ 철부지 막내딸로 귀여운 트러블 메이커 윤승아 역을 맡는다.

윤서. 사진=웰메이드 이엔티
윤서. 사진=웰메이드 이엔티

그는 연기자를 꿈꾸는 뛰어난 외모의 소유자이자 미워할 수 없는 천방지축 막내딸 윤승아를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으로 연기할 예정이다.

윤서는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7’의 청순 첫사랑 애정 역부터 종합편성채널 MBN ‘천국의 눈물’의 독한 악녀 진제인 역할로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다.

이에 윤서는 “좋은 작품, 좋은 선배님들과 만날 수 있게 도ㅑ 영광이다. 막내딸 윤승아 역으로 드라마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할 테니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늘부터 사랑해’는 ‘달콤한 비밀’ 후속작으로, ‘추노’,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등을 기획한 최지영 PD와 ‘천명’,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 MBC 극본 공모전 출신의 김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이라는 소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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