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맹기용이 알아보는 사람이 늘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셰프 맹기용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맹기용은 최근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잘생긴 외모와 요리 실력으로 화제가 됐다. 그는 "길에서 사진 찍어 달라는 분들이 있고 가게도 많이 찾아온다"고 말하며 인기몰이 중임을 알렸다.
이어 맹기용은 "요리를 시작한 지 이제 4년 됐다"며 "사실 공대였다. 좋아하는걸 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부는 하기 싫었는데 메뉴 개발은 밤 새서 열심히 할 수 있다"며 요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맛있는 음식 먹는 게 행복이었다. 요리사는 행복을 제공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직업을 자랑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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